[공정언론국민연대 성명]
한겨레 저질 기사, 당장 철회하고 사과하라!
한겨레신문이 공정언론국민연대(공언련)를 "극우 단체"라며 폄훼했다.
한겨레는 29일 YTN 이사회의 김백 신임사장 선임 소식을 전하며 공언련을 "극우성향 언론 단체"로, "김백 신임 YTN 사장은 극우 단체의 이사장 출신" 이라며 부정적 이미지로 덧칠하는 악의적인 기사를 게재했다.
"극우" 또는 "극좌"의 일반적 의미는 기존 사회질서를 부정하며 사회 통념과 거리가 먼 비상식적인 극단적인 주장을 내세우고, 이를 관철하기 위해 과격한 물리력을 상습적으로 동원하는 경우를 말한다.
한겨레의 "극우" 운운은 명백한 혐오 표현이고 모욕이다.
어떤 기준으로 공언련이 "극우"라고 하는지 이유를 밝혀라!
공언련은 현재 국내 언론관련 시민사회단체 중 가장 많은 전-현직 언론인들이 참여해 방송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방송 프로그램 모니터, 성명 발표, 기자회견, 국회 연계 세미나 개최를 통한 입법 지원 등의 활동을 통해 최고의 전문성을 보유한 언론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김백 사장은 노골적인 친민주당 편파 방송으로 나락에 떨어진 YTN 개혁의 최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이다.
철저히 사실에 근거해 문제를 제기해온 공언련이나, 평생 언론의 공정성을 위해 애써온 김백 사장은 친민주당 편파 여론 조장에 혈안이 된 반언론 집단들에게 가장 부담스러운 존재일 것이다.
현재 민노총 언론노조가 장악한 한국 언론 지형의 붕괴에 대한 불안감과 초조함 때문에 공연히 시비거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상대를 매도하는 막말을 뱉어내는 것은 정상적인 언론이 보여줄 짓이 아니다.
한겨레는 1면에 대기업을 비방하는 기사를 쓰고 광고를 압박하는 행태의 신문영업으로 한동안 손가락질을 받기도 했다.
가장 최근에는 한화의 편법승계 의혹을 제기했다가 언론중재위의 반론보도 결정으로 한화의 입장을 담은 기사를 내보내는 망신을 당했다.
한화측은 근거없는 비방 기사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데도 자기반성 없이 아무데나 비방에, 혐오 표현까지 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한겨레가 정상적인 언론사라면 허위 사실로 꾸며 낸 흠집내기식 저질 기사를 즉각 내리고 사과해야한다.
공언련은 한겨레의 즉각적인 사과와 기사 철회를 촉구한다.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한겨레와 기사 관련자 전원에 대한 수사기관 고발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책임을 물을 것임을 경고한다.
2024년 3월30일
공정언론국민연대
<참여단체>
공정미디어연대, KBS노동조합, KBS 공영노동조합, MBC 제3노동조합, 연합뉴스 공정보도노동조합, 바른언론인모임, 공정방송을걱정하는 시민의 모임, 대학생공정방송감시단, 문화미래포럼, 환경문화시민연대, 환경과복지를생각하는시민의모임, 환경과사람들공정방송감시단, 한강사랑시민연대, 21녹색환경네트워크, 아리수환경문화연대, 좋은학교운동연합, 자유교육연합.‘행ㆍ의정감시네트워크’, 민주사회시민단체연합, 민주주의이념연구회, 자유기업원,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 한국시민단체네트워크, 전국 NGO 연대, 한국도농상생연합회, 경제를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한국문화공연예술연구소. 유튜버 젊은 시각. 국민 희망네트워크, 대안 연대. 더프리덤타임즈. 미디어미래비전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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