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후보는 2009년부터 2년간 실거주..위장전입이라니!
뉴스1과 민주당 이정헌 의원실에서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에 대한 위장전입 의혹을 제기했으나 사실무근으로 드러나고 있다
뉴스1 기사에 따르더라도 이 후보자의 남편A씨는 현대자동차 귀임 발령으로 2008년 1월에 이 후보자와 아이보다 1년 먼저 귀국해 2008년 10월에 반포동의 전세를 얻어 거주하였다.
이후 이 후보자와 이 후보자의 딸은 넉달 뒤인 2009년 2월에 귀국해 2011년까지 2년 넘게 실거주하였고 초등학교를 다녔다. 2년 초등학교를 다닌 뒤에 중학교에 진학했는데 학군을 위한 위장전입은 애당초 말이 안되는 것이다.
더욱이 남편이 먼저 귀국해 온가족이 살 집으로 전입신고를 했다면 어차피 국외 체류자의 국내기본주소를 옮긴 것이기 때문에 위장전입이 아니며, 귀국 4개월 전에 전입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위장전입’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
이후 동작구 사당동 아파트로 돌아왔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전세를 살다가 살던 집으로 돌아올 자유는 있는 것이다.
이런 기초적인 사실관계는 기사 내용만 보더라도 파악할 수 있는 것이어서 의도적으로 ‘불명예’를 덧씌우기 위한 의도가 아닌지 의심스럽다.
MBC노동조합은 민노총 언론노조가 장악한 공영방송을 개혁하려는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의 의지를 높이 사고 있으며 근거 없는 보도로 이 후보를 폄훼하는 정치적 마타도어를 경계하는 바이다.
2024.7.16.
MBC노동조합 (제3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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